3월 6일, "GNCC 찬양 축제"가 있었습니다.
모두들 한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한 찬양을 드렸습니다.
대회 전 연습에 열중하는 화평마을
사회자 황문하 집사님
시종일관 톡톡 튀는 진행으로 찬양 대회를 이끌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부드럽고 매끄러우셨던 진행 다음 번에도 기대합니다.
심사위원 김하나 집사님
날카롭고 엄격한 심사로 경쟁심을 불러 일으켜 주시고 칭찬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참가번호 1번 소망마을
귀여운 아이들의 찬양과 깜찍한 율동으로 소망마을의 찬양이 더욱 돋보였습니다.
참가번호 2번 화평마을
클래식한 분위기로 멋진 화음을 선보이신 사랑스러운 화평마을입니다.
참가번호 3번 Good Disciples
청년들의 자유스러움과 화합된 모습을 엿볼수 있었던 풋풋한 무대였습니다.
참가번호 4번 사랑마을
작은 실수 조차도 사랑스러웠던 사랑마을 이였습니다. 특히 한국말이 서툴지만 열심히 찬양해 주신 태루 집사님
덕분에 더욱 은혜스러웠습니다. 태루 집사님 보고싶어요.
참가번호 5번 기쁨마을
신선한 아이디어로 재치있는 무대를 선보이신 기쁨마을... 센스 있는 종소리를 잊지 못하겠습니다.
참가번호 6번 온유마을
깜직한 모습과 환한 웃음으로 따뜻한 찬양을 보여주셨던 예쁜 온유 마을이였습니다.
공동대상을 차지한 기쁨 마을과 Good Disciples
우열을 가리기 힘들었던 기쁨 마을과 청년부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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