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은교회와의 소프트볼 & 축구경기를 위해 오늘 연습을 하였습니다.
청년들과 집사님들이 모여서 가위바위보로 양팀으로 나눈뒤 9회 말까지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는 흥미진진한 경기를 했습니다.
결과는? 9회까지 가는 경기에서 12 대 8로 마감. 이정한집사, 테루상, 문대성집사 등이 속해있는 팀이 승리를 했구요.
은성이의 입장으로 본격적인 경기가 시작 됩니다.
은성이의 [시구]는 생략을 하고...
매주 열심히 열심이신 김호진 전도사님을 비롯하여 여러 집사님들...
0.1톤의 홈런타자로서의 포스를 뿜으시는 이진수 집사님입니다. 오늘의 스코어는? 글쎄요..ㅎㅎ
메츠팬 김호진 전도사님의 타격순간..
김기석 목사님으 내려찍기 타구......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웅이의 저 힙라인을 보세요...^^ 공을 치는데로 투수에게 곧장 날아가서 아웃....
은성이가 자주 나오는데 어쩔수 없습니다. 제가 은성이 아부니니까요...
한비의 저 털털한 모습을 보세요..... 은성이는 모래 운동장을 제일 싫어 합니다. 그래서 저런 모습은 상상도 못한답니다.
은성이가 좀 닮아야 할터인데요^^ 신발에 흙 조금만 들어가도 털어달라고 난리를 치고, 안털어주면 짜증에 그 자리에서 꼼짝도 안합니다.
바로 그 은성이입니다. 지나치게 깔끔 떨어주시는...
목사님도 배가 좀 나오셨군요... 몇개월?
김호진 전도사님의 저 야릇한 표정을 보십시오...
경기를 마치고 목사님의 기도로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만세~~~
폴~~~ 지원
햇살받은 진이의 예쁜 모습입니다.
무릅까진 소윤이.... 아팠겠네.....
이렇게 5월 16일 주일이 지나갔습니다....
이번 한주간도 행복하시고 승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