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열심히 파크를 누비고 다닌 한비
맛있는 고기를 힘들이지 않게 먹을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남선교회 집사님들 덕분이었습니다. 전 사진찍느라 살짝...
왠지 종아랑 닮지 않았습니까?^^ 처자 혼삿길 막을라....^^
좋은 이웃교회 꼬마들
아마 이때가 남자 둘 여자 둘이었는데.. 김호진 전도사님이 쫓겨나는 타이밍이었을 겁니다.
천재는 노력하는사람을 이길수 없고, 노력하는사람은 즐기는자를 이길수 없다.
좋은이웃웹지기인 은성이아부지 하동현집사입니다.
2010.06.01 22:12:29 *.167.112.181
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짝짓기와 같은 추억의 게임이 옛날 동심으로 돌아가게 해 주는 시간여행처럼 여겨졌습니다.
그리고 올해도 변함없이 겉옷을 끝까지 입은채 열정적으로 게임을 인도해 주신 김하나집사님께 감사드리며, 사진으로 다시 한번 야외예배의 감격을 많은 이들이 누리도록 섬겨주신 하동현집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하집사님의 사진 솜씨 역시 대단합니다.....
그런데 김하나집사님은 왜 겉옷을 벗지 않으신걸까요?????
2010.06.02 00:45:51 *.47.38.86
김하나 집사님이 그 더운날에 자켓을 벗지 않으신 건 미스테리입니다.^^ 마이 더웠는데요..
장로님 권사님 부터 어린아이들까지 모두들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그렇게 즐거울 수 있는 건 그 뒤에서 준비하시고 힘써 주신 많은 분들의 <손> 덕분입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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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짝짓기와 같은 추억의 게임이 옛날 동심으로 돌아가게 해 주는 시간여행처럼 여겨졌습니다.
그리고 올해도 변함없이 겉옷을 끝까지 입은채 열정적으로 게임을 인도해 주신 김하나집사님께 감사드리며, 사진으로 다시 한번 야외예배의 감격을 많은 이들이 누리도록 섬겨주신 하동현집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하집사님의 사진 솜씨 역시 대단합니다.....
그런데 김하나집사님은 왜 겉옷을 벗지 않으신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