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호 집사님의 67회 생신으로 좋은이웃교회 모든 식구들을 초대하셨습니다. 언제나 금술이 좋아보이시는 두분께서 주일 새벽부터 음식을 준비해주셨네요.
아이들부터 어르신들까지 많은 분들이 함께 하셨습니다.
간단하게 예배도 드리구요.
이덕호 집사님 식구들도 한사람 한사람 소개를 해 주셨구요.
한동안 뵙지 못하던 집사님도 오셨네요^^
젊은 엄마들의 각기 다른 시선과 각기 다른 의미를 알 수 없는 웃음들입니다. ㅎㅎ
떡케잌에 초를 붙이고 다들 축하를 해 드렸습니다.
다정하신 두분 내외분이시네요... 오랜시간 함께하셔서인지 많이들 닮으셨습니다.
요즘 두분이서 스포츠댄스도 같이하신다고 하네요^^
집사님 식구들입니다. 참 화목해 보여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즐거웠던건 아이들이었습니다.
아이들보다 더 신난건 애들 보라고 들여보낸 청년들이었습니다.
얼마나 와일드하게 노는지 아이들이 무서워서 슬슬~~~ 피하더군요 하하하
귀한 식사 대접해주신 이덕호집사님 감사드립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시고 좋은 말씀도 많이 나눠주세요.
좋은이웃교회 온가족이 함께한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